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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소개

원장 인사말

“하늘에 보화를 쌓아라. 거기에서는 좀도 녹도 망가뜨리지 못하고,
도둑들이 뚫고 들어오지도 못하며 훔쳐가지도 못한다.”

마태 6장 20절

안녕하세요 필리핀 요셉의원 원장

장경근 안드레아 신부입니다

‘진료비가 없는 환자가 진정 의사가 필요한 환자’라고 하신 고 선우경식 요셉 선생님의 말씀에 따라 우리의 선의에 보답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 선행을 하는 것이 바로 하늘에 보화를 쌓는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어려운 사람을 도와주고 살리는 것은 참으로 행복하고 보람된 일입니다. 여러 후원자 분들이 지금 이 행복에 함께하고 계십니다.
덕분에 저도 이곳에서 그 행복을 직접 경험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또한 더 많은 기도와 관심 부탁 드립니다.
저도 조금이나마 보답하는 마음으로 매일 후원자들을 위해 미사를 바치고 있습니다.